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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일대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고객만족도 제고 실현”
김성암 한국전력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전력과 에너지산업 분야의 우수한 전문지인 전력산업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력산업신문은 2007년 9월 창간된 이래 전력현안에 대한 공정한 보도와 다양한 대안 제시를 통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전력과 에너지산업 분야 업계 동향을 누구보다 빠르게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대표적인 전문 언론지로서 자리매김 하였으며, 전력역사의 한 페이지를 당당히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간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전력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힘써온 윤원식 사장님 이하 전력산업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최근 전력산업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ICT와의 융합을 바탕으로 지능형 전력망, 에너지 신사업의 확대 등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한전 경남지역본부에서는 『품격 경남본부』를 구현하기 위하여 인근 발전소의 전력 수송과 대규모 조선·기계 산업단지의 전력공급 등 전력 요충지인 경남 일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실현하고 있으며, 더불어 전력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하여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전 경남지역본부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전력산업에 대한 활발한 고민과 논의를 통하여 현장의 목소리와 새로운 트렌드를 발 빠르게 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고,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전력 및 에너지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정론직필(正論直筆)지로서 거듭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전력산업신문
작성일자 : 2018-09-03(제2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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