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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태풍·전력피크 대비 현장점검 적극 앞장
 

국내 최대 발전단지 재난대응체계 점검 대비

중부발전이 태풍을 대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지난6일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올해 처음 한반도를 관통할 예정인 가운데 재난안전 및 전력수급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국내 최대 발전단지인 보령발전본부 및 신보령발전본부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현장점검은 노사가 협력업체와 함께 태풍, 폭염, 전력수요 급증 등으로 인한 설비운영 취약시기에 발전설비 운영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근로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기업이념을 전파,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지하전력구 등 침수예상지 점검, 강풍에 대비한 부착물 점검,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장 임시동력 계통을 집중 점검해 태풍·호우로 인한 안전사고와 설비고장 예방에 총력을 집중했다.


박형구 사장은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발전설비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취약개소를 적기에 보강해 발전설비 신뢰도를 확보, 지난해 정부경영평가 A등급 달성에 기여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직원 및 협력업체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중부발전 경영진은 오는 8일 세계 최대 지하발전소인 서울건설본부와 제주지역 전력공급 기여도가 가장 큰 제주발전본부 현장점검 행보를 이어나간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9-08-07(제3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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