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eople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社長 
“‘종합에너지기업 재도약’ 원자력, 수력, 신재생, 해외사업 박차
 

전력산업신문의 創刊 12주년을 진심으로 祝賀합니다.


그동안 전력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온 전력산업신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전력산업신문은 전력산업계 오피니언리더로서 국내외 에너지 업계의 동향과 정보들을 신속하고 심층적으로 전달하며 에너지와 전력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며 에너지업계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도모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전력산업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 수력, 양수 발전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국내 최대 발전회사입니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40여 년간 단 한건의 작은 사고도 없이 원자력발전소를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에너지기업으로의 재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원자력, 수력 등 주력사업과 신재생, 해외사업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재도약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전력산업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력산업신문
작성일자 : 2019-09-02(제311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