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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추석연휴 안전 취약시기 대비 현장 경영
 

안전 취약설비 보강, 비상대비체계 현장 직접 점검

서부발전이 추석연휴를 대비한 현장 안전점검을 끝마쳤다.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지난 9일부터 사흘간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등 산하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추석연휴 안전 취약시기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은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특별현장점검’에 이어 추석연휴 안전 취약시기에 대비해 재차 이루어진 안전점검이다.


특히 이는 실무진의 1차적인 사전점검이 이루어진 후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김병숙 사장은 한반도 서해안으로 북상한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해 큰 피해 없이 재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병숙 사장은 ”태풍으로 인해 발전시설에 약해진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꼼꼼히 재차 확인하고 보강해달라“며 ”추석연휴 기간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안전 관련 문화 정착과 시스템 혁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협력사와의 협업체계 강화로 ‘안전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9-09-16(제3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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