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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코로나19 확산 공동대응 합의
 

위기 극복 목적 노사 특별합의 체결 눈길

남부발전 노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힘쓴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은 지난19일 코로나19 공동대응 노력과 경영정상화를 골자로 특별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합의는 코로나19로 비롯된 국가 비상상황 공동대응과 회사 현안 해결에 뜻이 모이면서 마련됐다.


남부발전 노사는 합의에 따라 ▲지역주민, 협력사, 회사로의 감염 및 확산저지 노력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 운영 및 선제적 비상조치 ▲경영정상화 ▲근로자, 협력사 직원 등 주변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사회적책임 이행에 동참한다.

신정식 사장과 한상우 위원장 직무대행은 “남부발전 노사가 사회적 책임과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뜻을 모은 데 의미가 있다”며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노사가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0-03-24(제3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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