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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전력설비 및 아파트 수전반 현장 점검
 

안정적 전력공급 및 정전 대비 응급복구시스템 가동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2일 백운규 장관이 여름철 전력수급 상황과 아파트 정전 대응을 점검하기 위해 한전 뚝도변전소 및 현대홈타운 7차 아파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이 날 백 장관은 먼저 뚝도변전소를 방문해 계획대로 발전기 공급이 확충되고 있고 비상자원도 갖추고 있는 만큼 안정적 전력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발전기·송변전설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줄 것을 한전 사장,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에 당부했다.


또 인근 현대 홈타운 7차 아파트를 방문해 수전설비 상황을 점검한 자리에서 전기안전공사를 통해 긴급대책반을 구성해 취약지구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한전 노후 변압기 교체비용 지원 사업 확대도 주문했다.


백운규 장관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다음 주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안정적 전력공급으로 국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백 장관이 방문한 뚝도 154kV 변전소는 광진구, 성동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38128호에 전력공급을 담담 중이다.

 
홍귀희 기자
작성일자 : 2018-07-23(제2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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