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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일산화력본부 현장 방문 직원 노고 격려
 

최근 지속적인 폭염 현상에 안정적 전력공급 당부

산업부 백운규 장관은 지난달 26일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비해 한국동서발전 일산화력본부를 방문, 현장을 재차 점검했다.(사진)


일산화력 본부는 수도권 전력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발전소로 전력공급뿐만 아니라 고양시 17만 세대에 열 공급을 맡고 있다.


백운규 장관은 “일산화력본부를 비롯한 발전사 모두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력 피크 시 불시정지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발전설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백 장관은 발전설비 현장을 직접 점검하면서 현장직원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홍귀희 기자
작성일자 : 2018-08-06(제2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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