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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장관, 휴가 중 전력거래소 현장 방문
 

하계피크 대비 전력수급 현황 점검 및 현장직원 격려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장관이 지난4일 휴가기간 중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를 방문해 전력수급 점검 및 관제센터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사진)


이 자리에서 백운규 장관은 “다음주 대부분 사업장의 휴가기간이 종료되고 전력수요 상승이 예상되지만 167만kW 규모 발전기가 확충되고 681만kW 추가예비자원 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력수요가 지난달 말과 유사한 수준까지 올라가도 사실상 예비율은 16% 내외에 달하기 때문에 수급관리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백 장관은 중앙전력센터 직원들의 애로를 청취고 노고를 격려하며 8월 전력수급과 전력계통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는 한 편 직원들의 적절한 휴식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전력거래소 중앙관제센터는 전력계통운영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관제하면서 발전기 및 계통운영과 수요전망 등을 담당하고 있다.

 
홍귀희 기자
작성일자 : 2018-08-20(제2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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