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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UAE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 참석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등 현지 현안 청취

산업부가 세계 최대 에너지 종합 전시회를 방문했다.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지난13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2020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 한국원자력관을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사진)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UAE 원전수출 10년을 맞아 WFES에 한국원자력관을 구성해 국내 우수한 원전 기술력과 건설, 운영능력을 적극 홍보하며 제2의 원전수출 및 중소기업 기자재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서고 있다.


한국원자력관은 국내 원전운영사인 한수원을 필두로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7개 회사와 미래자동화, 이에스다산, 뉴클리어엔지니어링 등 원전 기자재와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공급하는 5개 회사를 한 팀으로 구성했다.


참가 회사들은 전시 기간 동안 판로개척을 위해 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지며 보유제품 및 기술 홍보를 진행한다.


한편 WFES는 세계 최대 에너지 종합 전시회로 각국 대표 등 170개국 3만3천여 명이 참관하고 있다.

 
홍귀희 기자
작성일자 : 2020-01-15(제3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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