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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에너지 얼라이언스 출범식 참여
 

기업-정부, 탄소중립 대응 신성장동력 창출 협력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성윤모 장관이 최근 에너지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기업 대표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9개 참여기업 대표들은 에너지 얼라이언스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탄소중립 대응과 에너지 전환 추진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성윤모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에너지 얼라이언스 출범을 계기로 에너지 기업들이 서로 연대와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이라는 도전적 과제에 대응해 나가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나갈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성 장관은 탄소중립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 모든 에너지 분야에 걸쳐 선제적 기술혁신이 필요하며 에너지와 밀접하게 관련된 건물, 수송, 산업 등 여타 분야 탈탄소화와 전기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시스템 혁신을 고민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윤모 장관은 “탄소중립 대응과 에너지 시스템 혁신을 위해 실효성 있고 시장친화적인 정책이 마련되도록 에너지 얼라이언스가 중심이 돼달라"며 "탄소중립을 목표로 선제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홍현정 기자
작성일자 : 2021-04-15(제3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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