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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산학 연계로 청년 일자리 창출 선도 ‘앞장’
 

제1기 ‘KOSPO 일자리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은 지난10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 위해 지역 대학교 및 협력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남부발전에 따르면 최근에는 산.학 연계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청년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남부발전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대학교 및 협력사와 공동으로 시행한 ‘KOSPO 일자리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의 1기 수료식을 7일 부산발전본부 강당에서 개최했다.


‘KOSPO 일자리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은 정부 최우선 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에 호응하는 것은 물론, 민간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공동의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다.


지역 대학교의 기계.전기공학과 4학년 졸업반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10주간 시행됐으며 자격증 취득에서부터 발전현장교육, 기술교육, 인력매칭, 우수학생에는 정규직 채용까지 지원했다.


한편 1기 참여 학생들의 열정적인 교육 자세에 한국플랜트서비스(사장 김중식)는 프로그램 수료 전에 교육 우수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면접을 실시, 이중 4명의 학생을 우선적으로 채용할 방침이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18-09-12(제2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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