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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강소기업 일자리 인큐베이터 수료식 개최
 

정부·협력사 합동 One-Stop 일자리 지원 눈길

남부발전이 강소기업 일자리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2, 3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국남부발전 부산발전본부(본부장 서성재)는 최근 강소기업 일자리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2기19명, 3기 20명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


강소기업 일자리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은 자격증 취득부터 기업별 현장교육, NCS 기초직무역량 교육, 직장체험 교육 등을 통해 우수학생 정규직 채용까지 One-Stop 지원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참여 강소기업과 취업준비생의 인력매칭이 진행되는 등 연말까지 다수의 정규직 고용이 창출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년 고용절벽 해소와 취업역량 강화, 기업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일자리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6개 강소기업에서 11명 채용의사를 밝혔으며 하반기 수시 채용까지 반영할 경우 수료생의 40% 이상 정규직 채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9-09-10(제3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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