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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20억 원 출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상생협력 지원

남부발전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20억을 출연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은 지난4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2019년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20억 원의 상생기금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50억 원의 상생기금을 출연한 남부발전은 올해도 20억 원 규모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을 통해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으로 상생협력을 위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정식 사장은 “농어촌 지역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이번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을 바탕으로 그간 발굴된 농어촌 복지 증진과 지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연한 상생기금은 농어촌 지역마을 도서관 건립 지원사업 등 농어촌 지역 주민 소득증대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9-10-07(제3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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