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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품 전달
 

지역 농가 구매 과일, 지역 내 이웃 나눔 실천

한전원자력연료가 추석을 맞이해 지역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 노사는 지난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성구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을 찾아 2천600여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온누리상품권과 전통시장 및 회사와 자매결연한 농가 등에서 구매한 과일로, 각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상봉 사장은 “올해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유독 힘든 시기를 보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김지수 기자
작성일자 : 2020-09-24(제3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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