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사회
새울본부, 지역 저소득 가구 대상 밑반찬 전달 봉사
 

매월 2회 봉사 활동 실시, 사회적가치 실현 앞장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지난11일 서생면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가구 30세대에 손수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사랑의 밑반찬 전달 봉사 활동은 새울봉사대와 간절곶나눔봉사회가 합동으로 매월 2회 서생면 관내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새울본부 사업자지원사업비로 지원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상민 본부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으로 건강한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울본부는 밑반찬 전달 외에도 울주지역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보금자리 개선활동 등 지역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03-15(제348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