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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모바일 환경소통 플랫폼 오픈
 

상시 국민의견 수렴, 환경경영 실현 기여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국민과 쌍방향 소통을 위해 자유롭게 환경정책에 대해 제안하고 질의할 수 있는 모바일 소통플랫폼 'KOMIPO 에코톡'을 지난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사진)


KOMIPO 에코톡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고 의견 등록을 통해 탄소중립·자원재활용·환경보전 활동 등 다양한 환경정책에 대해 제안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환경 신문고를 통해 민원사항 접수가 가능하고 소통 현황판을 운영해 의견수렴과 정책반영 검토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배출농도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시민공감 토크쇼, KOMIPO 기후환경포럼, 찾아가는 설명회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해 지역주민, 시민단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회사의 환경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김호빈 사장은 "많은 국민이 'KOMIPO 에코톡'을 통해 다양한 환경정보를 제공받고 많은 발전적 제안을 제시해주시길 바란다"며 "환경정책에 적극 반영해 국민 공감대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11-02(제3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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