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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나눔문화 캠페인 전국 확대 시행
 

12월 초까지 전국 사업소 기부함 운영 예정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지난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아름다운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과 주민들이 물품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전국 사업소에 기부함을 비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


공사에 따르면 의류·잡화·도서·소형 가전 등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수익금 마련에 활용된다.


공사는 전북혁신도시 자원순환 나눔 거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천500점 기부물품을 수거하고 재판매하고 저소득 가구에 경제적 지원을 펼쳐왔다.


박지현 사장은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기 위한 적극적인 직원 동참 의지를 바탕으로 전국 사업소 확대운영을 결정했다”며 “자원 재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ESG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관식 기자
작성일자 : 2021-11-24(제3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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