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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장애인체육회에 3천만 원 전달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기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지난26일 동서발전 본사에서 성공적인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기원하며 울산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이수정 울산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영수 울산시전국체전기획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시 일원에서 31개 종목에 선수 6천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울산지역 중증장애인 문화예술학교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장애인고용공단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근로환경 개선과 취업 지원에 앞장서는 등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영문 사장은 “이번 후원이 울산에서 16년 만에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과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2-04-27(제3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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