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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청각장애인용 문자통역 서비스 기기 지원
 

울산장애인총연합회에 AI 통역 태블릿·마이크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지난10일 울산장애인총연합회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문자통역 기기와 음성인식 마이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문자통역 태블릿인 ‘소보로 탭’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음성을 인식해 문자로 실시간 변환해주며 청각장애인들은 각종 회의, 교육, 행사 등 사회활동에 참여할 때 소보로 탭 화면으로 실시간 자막을 보며 의사소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용민 인재경영처 사회공헌부장은 “이번 지원이 청각장애인들의 사회활동과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장애인의 날 삼계탕 지원 △힐링·문화여행 지원 △도자기 교육 사업 등 지역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2-05-12(제3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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