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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9일부터 KESCO 썸머 페스타 개최
 

물놀이장 무료 개방,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 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 동안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KESCO 썸머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고 지난5일 밝혔다.(사진)

올해로 2회째를 맞은 ‘KESCO 썸머 페스타’는 공공기관을 개방해 코로나로 지친 주민을 위해 마련됐으며 본사 로비와 운동장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시설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 물놀이장과 함께 화/목/토요일에는 수박빨리먹기, 수/금요일에 미꾸라지잡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공사 관계자는 “행사 기간 중 중고물품 기부 캠페인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나눔장터를 운영해 국민과 함께 ESG를 실천할 예정”이며 “지진대피 훈련과 전기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안전교육도 함께 제공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송관식 기자
작성일자 : 2022-08-08(제3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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